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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ue Science & Technology

  • Outside UNIST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건축물

    김민혁 박사 이화여자대학교 국가연구소

    우리는 보통 ‘물질’을 “무엇으로 이루어졌는가”로 이해한다. 그러나 어떤 물질은 내용이 아니라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비어 있는지로 성능이 결정된다. 분자 사이의 보이지 않는 틈, 그 미세한 공간을 의도적으로 설계하는 기술이 등장하면서 소재 과학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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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side UNIST ①
    분자 속 거대한 공간의 세계
    MOF로 여는 무한 설계의 시대

    화학과 최원영 교수팀

    보이지 않는 분자의 공간을 설계하는 화학, 금속-유기 골격체(MOF)가 최근 노벨화학상 수상을 계기로 조명을 받고 있다. 분자가 머물고 오가는 ‘빈 공간’을 의도대로 디자인할 수 있다는 이 개념은, 화학이 물질을 만드는 학문을 넘어 이제 ‘공간을 설계하는 단계’로 들어섰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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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side UNIST ②
    학외 경험으로 축적된 감수성으로
    MOF 기공 속 수소의 온도를 읽다

    화학과 오현철 교수팀

    자세히 보게 되는 것들이 있다. 그저 ‘일상’이고 ‘현상’인데 유난히 반짝거려 몸을 낮추고 한참을 들여다보게 되는 때가 있다. 그 간과되기 쉬운 반짝임은 때로 누군가의 인식과 사유를 거쳐, 설명가능한 세계로 옮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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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ience Column
    관성이 사라진 세계에서
    헤엄치기

    갓난 물고기의 99% 이상이 사망한다. 너무 많이 죽는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들다가도,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냉혹한 자연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죽음의 원인이 추위나 포식자 때문이 아니고, 먹이가 풍부한 실험 환경에서 굶어 죽은 것이라고 하면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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